About Us

이야기로
세대를 잇습니다

삼활인은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를 기록하고,
청년 세대와 연결하는 비영리 프로젝트입니다.

우리의 철학

활력 없는 삶은 죽음과 다를 바 없습니다.

1

Memento Mori

죽음을 기억하라

죽음의 유한성을 기억할 때, 사람은 자신의 삶을 기록하려 하고, 기록을 통해 관계를 맺고, 다시 기억됩니다.

2

Amor Fati

운명을 사랑하라

죽음을 기억하면, 현재의 삶을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.

3

Carpe Diem

오늘을 충만히 살아라

사랑, 희망, 기쁨과 같은 가치에 집중할 때 인간은 활력을 회복합니다.

활서(活書)란?

살아있는 책,
삶을 담은 기록

활서는 '살 활(活)'과 '책 서(書)'의 합성어입니다. 어르신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기록물로, 웹 콘텐츠, 영상, 실물 책자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됩니다.

  • 1~2시간의 깊은 인터뷰를 통해 이야기를 채록합니다
  • 테마별로 정리하여 웹에서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
  • 독자는 엽서를 통해 어르신께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
📖
"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니,
그것만으로도 살아온 보람이 있네."

— 86세 강장환 할아버지

우리가 만들어가는 것

Mission

유한한 삶을 기억하며 주어진 삶을 사랑하고, 매일의 활력을 되찾는 세대 간 네트워킹 문화를 만들어갑니다.

Vision

Making People
Alive and Connected

Remembering

어르신들의 삶을 기억합니다

Networking

세대 간 연결을 만들어갑니다

Archiving

소중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

Enjoying

함께하는 기쁨을 나눕니다

Team

팀 삼활인

어르신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청년들입니다.

📝

강현서

대표

인터뷰 · 기획 · 글쓰기 · 조직 운영

💻

박주원

개발/디자인

디자인 · 개발 · BI/CI · 전략

🎨

조혜정

굿즈

굿즈 기획 및 제작

🎬

윤희은

영상

영상 활서 제작

📊

권민지

마케팅

마케팅 · 전략 · 회계

함께 해주세요

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읽고, 마음을 전하고,
프로젝트에 함께 해주세요.